◀ANC▶
<\/P>내년도 울산시의 국비 확보에 비상이
<\/P>걸리며 각종 사업 진행에 차질이 불가피해
<\/P>보입니다.
<\/P>
<\/P>지역 국회의원들까지 동원해 국비 추가확보에
<\/P>총력을 벌이고 있지만 말처럼 쉬워 보이지만은
<\/P>않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박맹우 시장이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
<\/P>내년도 국비확보에 힘을 실어줄 것을
<\/P>요구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가 요청한 1조2천800억원 가운데 66.7%인
<\/P>8천600여억원만 국비 지원에 반영돼 울산시의
<\/P>각종 사업에 상당한 차질이 우려되기
<\/P>때문입니다.
<\/P>
<\/P>당장 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 기본설계비
<\/P>반영이 발등의 불입니다.
<\/P>
<\/P>내년도 당초 예산에 40억원이 반영되지 않으면
<\/P>국립대 설립이 1년 늦춰질 수 밖에 없어 국회
<\/P>예결위에서 반드시 반영돼야 할 상황입니다.
<\/P>
<\/P>또 내년 전국체전때 조정과 카누 경기장으로
<\/P>사용될 태화강 정화사업비 30억원도 시급합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당초 2천6년에서 2천8년으로 개통이
<\/P>연기된 부산-울산 고속도로 공사비와 국도
<\/P>31호선 울산-강동간 확포장 사업비도
<\/P>국비지원이 줄어들어 계획 공기 내 개통이
<\/P>불투명합니다.
<\/P>
<\/P>◀INT▶류호이 기획관리실장\/울산시
<\/P>
<\/P>이처럼 각종 현안사업이 국비 지원 감소로
<\/P>차질이 우려되자 지역 국회의원까지 동원해
<\/P>국비 확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그러나 이미 기획예산처를 통과한
<\/P>예산이 국회에서 크게 늘어나는 경우는 드물어
<\/P>울산시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은 그리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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