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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비확보 잘 될까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0-25 00:00:00 조회수 28

◀ANC▶

 <\/P>내년도 울산시의 국비 확보에 비상이

 <\/P>걸리며 각종 사업 진행에 차질이 불가피해

 <\/P>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지역 국회의원들까지 동원해 국비 추가확보에

 <\/P>총력을 벌이고 있지만 말처럼 쉬워 보이지만은

 <\/P>않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박맹우 시장이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

 <\/P>내년도 국비확보에 힘을 실어줄 것을

 <\/P>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가 요청한 1조2천800억원 가운데 66.7%인

 <\/P>8천600여억원만 국비 지원에 반영돼 울산시의

 <\/P>각종 사업에 상당한 차질이 우려되기

 <\/P>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당장 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 기본설계비

 <\/P>반영이 발등의 불입니다.

 <\/P>

 <\/P>내년도 당초 예산에 40억원이 반영되지 않으면

 <\/P>국립대 설립이 1년 늦춰질 수 밖에 없어 국회

 <\/P>예결위에서 반드시 반영돼야 할 상황입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내년 전국체전때 조정과 카누 경기장으로

 <\/P>사용될 태화강 정화사업비 30억원도 시급합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당초 2천6년에서 2천8년으로 개통이

 <\/P>연기된 부산-울산 고속도로 공사비와 국도

 <\/P>31호선 울산-강동간 확포장 사업비도

 <\/P>국비지원이 줄어들어 계획 공기 내 개통이

 <\/P>불투명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류호이 기획관리실장\/울산시

 <\/P>

 <\/P>이처럼 각종 현안사업이 국비 지원 감소로

 <\/P>차질이 우려되자 지역 국회의원까지 동원해

 <\/P>국비 확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그러나 이미 기획예산처를 통과한

 <\/P>예산이 국회에서 크게 늘어나는 경우는 드물어

 <\/P>울산시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은 그리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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