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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의 민주노총 하반기 총력투쟁이
<\/P>본격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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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최대규모인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(10\/25)
<\/P>총파업을 포함한 강력한 투쟁 의지를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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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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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이 다음달 총파업을 앞두고 본격적인 동투 준비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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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은 내일(10\/26) 현대자동차 노조를 방문해 총파업의
<\/P>당위성을 설명하고 찬반투표를 독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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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도 민주노총의 하반기 총력투쟁일정을 확정하고 철야 특근 거부 등 강도높은 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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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상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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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비정규직 관련법 개악 저지와 한,일 자유무역협정 반대 등을 주장하며 28일부터 총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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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번 현대자동차의 파업찬반투표 결과는 민주노총의 다른 사업장의 동참여부에도
<\/P>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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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민주노총은 다음달 6일까지 파업
<\/P>찬반투표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총파업을
<\/P>실시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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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정규직과 불법파견 등 울산지역 각 사업장의 주요한 쟁점이 주요 문제로 부각되면서 관련 업종의 파업도 잇따를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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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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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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