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는 협력회사의 전문화, 대형화를 유도하고, 해외현지공장 동반진출를 통한 글로벌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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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0\/25)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특별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힌 현대자동차 최재국 사장은 협력회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과 품질지도를 하고 있고, 올들어 1조7천억원이 넘는 자금지원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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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는 특히 협력회사가 발주금액을 기준으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기업은행과 협의중에 있으며, 직업훈련 컨소시엄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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