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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간과 고래와의 만남,포경과 반포경의 격렬한
<\/P>논쟁이 예상되는 내년 5월 IWC 국제포경위원회
<\/P>울산총회가 6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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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WC는 울산이 국제포경위원회의 상징적인
<\/P>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히는 등 울산총회에
<\/P>대한 각계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
<\/P>울산MBC는 관련 보도특집을 잠시 뒤
<\/P>방송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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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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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내년 5월27일부터 6월 24일까지 28일간
<\/P>개최되는 세계수산관련 국제기구 가운데
<\/P>가장 큰 국제회의체인 IWC 국제포경위원회
<\/P>울산총회가 6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
<\/P>
<\/P>올해 이탈리아 소렌토까지 그동안 56차례
<\/P>연례회의를 개최한 바 있는 IWC
<\/P>국제포경위원회는 내년 울산총회가
<\/P>상징적이고 인상적인 총회가 될 것이라는
<\/P>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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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닉키 그랜디 사무국장 IW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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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86년부터 금지된 상업포경에 대한
<\/P>재개를 놓고 울산총회가 결정적인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포경과 반포경,그리고
<\/P>국제환경단체의 격돌이 벌써부터
<\/P>뜨거워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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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-
<\/P>IWC 피셔회장은 상업포경의 절차를 규정하는
<\/P>RMS에 대한 조속한 타결을 촉구하고 있고
<\/P>일본은 상업포경재개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
<\/P>IWC탈퇴라는 배수진을 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고래의 미래가
<\/P>밀실에서 결정돼서는 안된다며 내년 총회를
<\/P>벼르고 있습니다.
<\/P>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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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양동엽 어업정책 사무관 해양수산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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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회장으로 사용될 울산 롯데호텔은 이미
<\/P>객실의 절반정도가 57개 참가 회원국몫으로
<\/P>배당되는 등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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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IWC 전담팀을 이미 발족해
<\/P>연인원 만여명의 해외방문객들을 맞기위한
<\/P>관련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
<\/P>처음 갖는 국제회의를 성공개최하기 위한
<\/P>업무역량을 모으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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