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장비에 사용하는 신기술을 두고 특허권을 갖고 있는 개인과 대기업간에 도용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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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장비 제조기술에 사용되는 홀드 깊이를 조절하는 기술 특허를 갖고 있는 김모씨는 현대중공업 중장비 사업부에서 자신의 허락도 없이 특허기술을 임의로 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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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중장비 홀 가공은 특허를 받을 만한 어려운 기술도 아니고 홀을 파는 공정에 있어 작업습관, 환경에 따라서 비슷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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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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