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부고속철도 천성산 터널구간의 환경영향에
<\/P>대해, 재판부가 감정을 취소하고 다음달
<\/P>항고심 선고를 하기로 결정해 환경단체의
<\/P>반발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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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담당 재판부인 부산고법 제 1민사부는
<\/P>오늘(10\/25) 그동안 재판과정에서 조사한
<\/P>내용과 환경부의 전문가 검토 의견 등을
<\/P>바탕으로 다음달 중순 최종 선고를 하기로
<\/P>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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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판부는 "당초 환경단체와 한국철도 시설공단측이 내세운 전문가와 함께 현장검증을 벌일
<\/P>예정이었으나, 소송당사자들이 법원 밖에서
<\/P>합의를 했고 이미 전문가의 의견이 제출돼 있어 이를 참고하지 않을 수 없다"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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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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