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한국에 대한 테러 위협이 잇따르면서 울산지역 대기업체들도 해외 근무 직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국내 공장에 대한 대책도 강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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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의 경우 바다를 통한 침입 가능성에 대비해 산업보안팀이 24시간 경계근무에 나서고 있으며, 부서 방문도 금속탐지기 검문검색을 거쳐 접견실을 이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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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소 국가보안시설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SK 울산공장도 우편물이나 택배물품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, 백화점들도 테러범 식별요령을 교육하는 등 대테러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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