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올해 상반기에 모두 8건의 부패사례가 적발돼 전국 16개 시.도 가운데 5위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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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법제사법위 국정감사 정책자료집에
<\/P>따르면 상반기 전체 부패사례 125건 가운데
<\/P>경기도가 24건 19.2%로 가장 많았고
<\/P>경상남북도 17.6%, 전라남북도 12.8%,부산 8%,
<\/P>제주와 울산이 6.4% 순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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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부패 유형별로는 교육청 비리의혹과
<\/P>해외골프여행, 교육청 신청사 건축 인허가
<\/P>금품수수, 교육청 인사정책 형평성 의혹,
<\/P>상공회의소 회장 40억 횡령, 경찰 정기인사와
<\/P>관련 현직서장 금품수수, 세무서 세무조사팀장
<\/P>뇌물수수 혐의 등이 포함됐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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