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울산 상반기 부패사례 8건 적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0-25 00:00:00 조회수 79

울산지역에서 올해 상반기에 모두 8건의 부패사례가 적발돼 전국 16개 시.도 가운데 5위를 기록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국회 법제사법위 국정감사 정책자료집에

 <\/P>따르면 상반기 전체 부패사례 125건 가운데

 <\/P>경기도가 24건 19.2%로 가장 많았고

 <\/P>경상남북도 17.6%, 전라남북도 12.8%,부산 8%,

 <\/P>제주와 울산이 6.4% 순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의 부패 유형별로는 교육청 비리의혹과

 <\/P>해외골프여행, 교육청 신청사 건축 인허가

 <\/P>금품수수, 교육청 인사정책 형평성 의혹,

 <\/P>상공회의소 회장 40억 횡령, 경찰 정기인사와

 <\/P>관련 현직서장 금품수수, 세무서 세무조사팀장

 <\/P>뇌물수수 혐의 등이 포함됐습니다.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