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풍이 절정을 이룬 오늘(10\/24)
<\/P>울산의 유명산과 유원지 등에는
<\/P>가을 단풍을 즐기려는 행락인파가
<\/P>줄을 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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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불산과 가지산 등 울산 인근 유명산에는
<\/P>수만명의 등산객이 찾아
<\/P>짙어가는 가을 단풍에 빠졌고
<\/P>울산 대공원 등 도심 공원에도
<\/P>나들이에 나선 가족들로 크게 붐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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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문수산 입구 등 도로 곳곳은
<\/P>등산객이 타고 온 차량들로
<\/P>하루종일 심한 교통 혼잡이
<\/P>빚어지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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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오늘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
<\/P>낮 최고 기온은 22.2도까지 올랐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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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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