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남지역에 15년간 가스를 공급할 예정인
<\/P>동해앞바다 천연가스 생산시설의 준공식이
<\/P>지난 8월에 이어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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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시험생산과 공정점검을
<\/P>거쳐 상업생산을 선포하는 준공식을 이달말
<\/P>개최하기로 했으나 행사준비에 차질이 생겨
<\/P>이를 무기연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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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공사측은 그러나 공정상 별다른 문제는
<\/P>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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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공사측은 앞서 지난 8월 준공식을 가질
<\/P>예정이었으나 일부 공정 점검과 태풍의
<\/P>영향으로 준공식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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