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광역시 자치단체
<\/P>비정규직 공무원 노동조합이 출범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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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
<\/P>울산 시청과 5개 구군 자치단체에서
<\/P>상용직과 일용직으로 근무하고 있는
<\/P>비정규직 공무원 20명이 창립식을 갖고
<\/P>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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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앞으로 고용안정과
<\/P>근로계약기간 자동갱신, 임금 인상 등
<\/P>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위해
<\/P>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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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현재 울산의 각 자치단체에는
<\/P>1천여명의 비정규직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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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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