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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말을 맞아 청명한 가을 날씨속에 산과 계곡에는 행락객들이 붐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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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지역곳곳에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깊어가는 가을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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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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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effect)음악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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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낙엽지는 산사에 은은한 선율이 울려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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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을산을 찾은 사람들은 산속음악회에 또다른 정취를 느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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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숙이
<\/P>(산사에서 이렇게 열리니까 더 분위기가 좋네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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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0\/23) 음악회에는 성악가 오현명,
<\/P>가수 조영남씨가 열창해 원색차림의 행락객들은
<\/P>산사의 음악에 심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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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동구장에서는 현대중공업에 근무하는 세계 30여개국의 외국인이 참석한 미니월드컵 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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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신 원더풀을 외치는 외국인 선수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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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의 높고 푸른 가을하늘과
<\/P>시원한 바다 바람을 외국인도 최고로 여기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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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국제양궁장에서도 SK가족의 흥겨운 가을놀이 판이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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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처럼 직장을 벗어나 하나된 이들은 체육행사뿐 아니라 사물놀이단과 함께 신바람 나는 축하공연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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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황금들녘 가을걷이에 나선 농심의 분주함이
<\/P>느껴지는 계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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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족과 연인들은 짙게 물들어가는 단풍처럼
<\/P>서로를 느끼며 깊어가는 가을을 노래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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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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