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건강식품을
<\/P>많이 찾으시는데, 무료로 준다는 전화,
<\/P>믿으시면 안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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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포장을 뜯기 무섭게
<\/P>대금 고지서가 날라 온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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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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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건강보조식품을 파는 한 업체의 홈페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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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품을 요구하는 고객들의 항의가 빗발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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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지어 업체에 대한
<\/P>비난과 욕설까지 난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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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피해자 "택배비 내가 내서"
<\/P>
<\/P>공짜라는 말에 덥썩 받았다간
<\/P>낭패를 당하기 일쑵니다.
<\/P>
<\/P>홍보용 샘플이라고 해놓고
<\/P>정품을 보내는게 요즘 유행하는 수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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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료인 줄 알고 포장을 뜯어다가는
<\/P>고스란히 돈을 물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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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피해자 "환불 안된다고 말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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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깨지기 쉬운 도자기는
<\/P>택배업체에서 배달을 꺼려
<\/P>돌려주기도 쉽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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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이런 건강식품에 피해를 입는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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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로 가을과 겨울철에 건강식품을 많이 찾는
<\/P>소비심리를 노린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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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영순 소비자보호센터 울산시
<\/P>"포장 뜯지 말고, 내용증명 포함해 반품"
<\/P>
<\/P>건강을 위해 이런 건강식품을 찾아다가
<\/P>오히려 홧병만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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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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