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울산지역 친환경쌀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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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오리농법 쌀 재배 면적이 지난해 50헥타에서 올해는 60헥타로 늘었고 쌀겨농법 재배도 170헥타로 늘어나는 등 친환경쌀 재배면적이 지난해 130헥타에서 올해는 모두 271헥타로 두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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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친환경쌀 재배면적이 매년 큰 폭으로 늘어 오는 2010년이면 전체 쌀 재배면적의 30%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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