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경남 각 지역의 다양한 먹을 거리를
<\/P>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
<\/P>‘경남 향토음식 축제 한마당‘이
<\/P>음식인의 날인 어제 고성에서 열렸습니다.
<\/P>
<\/P>김상헌 기자가 보도.
<\/P>
<\/P> ◀VCR▶
<\/P>잘게 다져 숙성시킨 멍게에 참기름을 넣어
<\/P>비벼낸 멍게 비빔밥, 쌉싸름하고 담백한 맛에 절로 손이 갑니다.
<\/P>
<\/P>창녕 화왕산의 송이버섯과 토종닭이
<\/P>어우러진 송이버섯 닭탕.
<\/P>맛뿐만 아니라 영양까지 그만입니다.
<\/P>
<\/P>살 오른 어린 갈치를 막걸리에 담궜다가
<\/P>신선한 채소와 함께 양념에 무쳐낸 갈치회와
<\/P>일본말 ‘하모‘로 알려져 있는
<\/P>고성의 명물 갯장어도 인기가 좋습니다.
<\/P>
<\/P> ◀SYN▶뺄 수도 있음
<\/P>-갯장어 자랑
<\/P>
<\/P>지역 특산품 같은 귀한 재료로,
<\/P>튀는 아이디어를 결합한 색다른 조리법으로
<\/P>저마다 입맞을 돋우는
<\/P>다양한 음식들이 한데 모였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
<\/P>"이런 음식은 오늘 처음 봤어요..."
<\/P>
<\/P> ◀INT▶할아버지
<\/P>"다 맛있어. 뭐가 제일 맛있다 못하겠어..."
<\/P>
<\/P>(s\/u)올해로 네번째를 맞은
<\/P>경남 향토음식 축제에는
<\/P>도내 20개 시군을 대표하는 음식 40여종이
<\/P>선을 보였습니다.\/\/\/
<\/P>
<\/P> ◀INT▶지회장
<\/P>"향토음식을 발굴하고 개발 어쩌저쩌..."
<\/P>
<\/P>2006년 공룡엑스포를 준비가 한창인
<\/P>고성에서 열린 이번 잔치에는
<\/P>고성을 비롯한 인근 지역 주민 천여명이 찾아
<\/P>우리 고장의 풍미를 한껏 만끽했습니다.
<\/P>mbc news 김상헌.
<\/P> 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