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보험료 부풀려 꿀꺽

옥민석 기자 입력 2004-10-22 00:00:00 조회수 124

◀ANC▶

 <\/P>물리치료나 진료를 받을때 환자는 몇번을 받았는지 꼼꼼히 챙겨봐야겠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교통사고 환자의 진료기록을 부풀려 보험금을 더 타낸 병원관계자들이 덜미를 잡혔는데 정작 환자본인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지난 1월에 교통사고가 난 김씨.

 <\/P>

 <\/P>김씨는 사고 휴유증으로 병원에서 물리치료 50회를 받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김씨의 진료비는 모두 74만원이었지만 김씨의 보험사에 청구된 보험료는 93만원입니다.

 <\/P>

 <\/P>검찰조사 결과 모병원 원무과 직원인 최모씨는 환자 김씨가 물리치료 20회를 더 받은 것처럼 서류를 꾸며 19만원을 더 타낸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렇게 해서 최씨가 지난 3년동안 챙긴돈이

 <\/P>8천 800만원.

 <\/P>

 <\/P>◀INT▶ 병원관계자

 <\/P>(서류상의 실수,,,)

 <\/P>

 <\/P>하지만 환자나 보험사도 물리치료 몇회를 더 받았는지 일일히 확인할수 없기때문에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보험관계자

 <\/P>(알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..)

 <\/P>

 <\/P>검찰은 보험료를 부풀려 돈을 챙겨온 모병원 원무과 직원 최모씨 등 2명을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한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

 <\/P>검찰은 보험료 부풀리기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. mbc뉴스 옥민석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