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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리치료나 진료를 받을때 환자는 몇번을 받았는지 꼼꼼히 챙겨봐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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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통사고 환자의 진료기록을 부풀려 보험금을 더 타낸 병원관계자들이 덜미를 잡혔는데 정작 환자본인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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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월에 교통사고가 난 김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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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씨는 사고 휴유증으로 병원에서 물리치료 50회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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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씨의 진료비는 모두 74만원이었지만 김씨의 보험사에 청구된 보험료는 93만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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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조사 결과 모병원 원무과 직원인 최모씨는 환자 김씨가 물리치료 20회를 더 받은 것처럼 서류를 꾸며 19만원을 더 타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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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렇게 해서 최씨가 지난 3년동안 챙긴돈이
<\/P>8천 800만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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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병원관계자
<\/P>(서류상의 실수,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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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환자나 보험사도 물리치료 몇회를 더 받았는지 일일히 확인할수 없기때문에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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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보험관계자
<\/P>(알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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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보험료를 부풀려 돈을 챙겨온 모병원 원무과 직원 최모씨 등 2명을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한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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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보험료 부풀리기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. 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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