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실업계 고등학교의 법정 교원
<\/P>확보율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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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12개
<\/P>실업계 고등학교의 평균 법정 교원 확보율은 80%로 지난해의 82.9%보다 2.9% 포인트
<\/P>낮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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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울산지역 전체 학교 평균 확보율인
<\/P>87.3%와 전국 평균인 93%에 크게 미달되는
<\/P>것으로 실업계 고교 교원들의 수업시간 과중과
<\/P>함께 수업 부실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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