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으로
<\/P>올해보다 0.6% 늘어난 7천331억원이 편성돼
<\/P>교육위원회에 심의.의결이 요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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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은 내년도 교육 예산안의 재원은 정부
<\/P>교부금이 5천19억원으로 68.5%, 울산시
<\/P>전입금이 천370억원으로 18.7%, 자체 수입이 571억원으로 7.8%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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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전체 예산안 규모는 45억원이
<\/P>늘어났지만 교직원 증가로 인한 인건비가
<\/P>279억원이나 늘어나 실제 가용 재원은 오히려 234억원 정도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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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예산을 보면 인건비가 3천232억원으로
<\/P>전체 예산의 44%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
<\/P>30여개 학교 신설에 512억원, 책 걸상 교체와 냉난방기 설치 등 교육환경 개선에 146억원,
<\/P>교육정보화 사업에 64억원 등이 투자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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