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10억원 이상 국세 고액체납자는
<\/P>20명에 62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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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세청에 따르면 이들 체납자 가운데 개인은
<\/P>9명으로,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47살 이모씨가 26건에 63억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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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법인은 11군데로 울주군 삼남면 모 산업이 102억원의 최고 체납업체인 것으로
<\/P>드러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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