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(10\/22)
<\/P>교통사고 환자의 진료비를 부풀려
<\/P>보험회사로부터 받아낸 혐의로, 울산 모 정형
<\/P>외과 원무부장 41살 최모씨와, 모 병원
<\/P>원무차장 38살 이모씨등 2명을 구속하고
<\/P>또 다른 정형외과 원무과장 35살 김모씨는
<\/P>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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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천 1년부터
<\/P>지금까지 교통사고 환자들의 진료비를
<\/P>부풀리는 수법으로 보험회사로부터
<\/P>8천 800여만원을 가로챘으며, 의사도
<\/P>아니면서 환자를 진료 처방하고 방사선
<\/P>촬영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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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씨는 최근 2년동안 교통사고 환자의
<\/P>진료비 4천 500여만원을 부풀려 받아내고
<\/P>진료기록부에도 없는 진료비를 청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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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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