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 브루셀라병 발병이 잇따랐던 울주군이
<\/P>특별방역 관리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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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림부는 울주군의 경우 한우사육 농가 대비
<\/P>소 브루셀라병 검진율이 4.1%에 불과한 반면
<\/P>감염율은 3.6%로 높아 특별방역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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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주군은 다음달 1일부터 5개월동안
<\/P>수의사와 가축 방역요원 등으로 구성된
<\/P>7개 채혈반을 편성하고 한우 만3천여마리에
<\/P>대한 대대적인 검사를 벌여 소 브루셀라병
<\/P>감염을 막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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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한우의 유산과 사산에 대해
<\/P>전화 문진 검사를 도입해
<\/P>검사에서 제외된 소도 농가의 협조를 얻어
<\/P>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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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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