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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주군 소 브루셀라병 특별방역 관리지역 지정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10-22 00:00:00 조회수 53

소 브루셀라병 발병이 잇따랐던 울주군이

 <\/P>특별방역 관리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농림부는 울주군의 경우 한우사육 농가 대비

 <\/P>소 브루셀라병 검진율이 4.1%에 불과한 반면

 <\/P>감염율은 3.6%로 높아 특별방역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울주군은 다음달 1일부터 5개월동안

 <\/P>수의사와 가축 방역요원 등으로 구성된

 <\/P>7개 채혈반을 편성하고 한우 만3천여마리에

 <\/P>대한 대대적인 검사를 벌여 소 브루셀라병

 <\/P>감염을 막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한우의 유산과 사산에 대해

 <\/P>전화 문진 검사를 도입해

 <\/P>검사에서 제외된 소도 농가의 협조를 얻어

 <\/P>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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