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\/P>북구 신명과 울주군 평동 해안가에 조피볼락
<\/P>44만 마리가 방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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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수산생물 서식환경이 조성된
<\/P>인공어초시설 수역에 수산종묘를 방류함으로써 점차 감소되고 있는 연안수산자원 증강과
<\/P>어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
<\/P>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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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0\/22) 방류된 조피볼락은 수산종묘
<\/P>생산업체인 경북 울진 일해수산에서 생산된
<\/P>전장 10㎝내외의 크기로 해안별로 각각 22만
<\/P>마리가 방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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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7월 동구 방어동과 북구 제전, 울주군 송정 등에 감성돔 27만마리와 넙치
<\/P>24만마리미를 방류한 바 있으며 다음달 초에는
<\/P>동구 주전·일산, 북구 당사·우가, 울주군
<\/P>신암 등 5개소에 전복 25만미를 방류할
<\/P>계획입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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