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*[RR]지방분권은 추진되어야 한다!

입력 2004-10-22 00:00:00 조회수 143

◀ANC▶

 <\/P>시민들의 엇갈린 반응처럼 정관계와

 <\/P>시민단체 등 각계도 이번 헌재의 판정에 대해

 <\/P>다양한 의견을 쏟아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지방분권은 차질없이

 <\/P>진행돼야 한다는 점에는 차이가 없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신행정수도 특별법에 대한

 <\/P>헌재의 위헌 결정으로 부산의 정관계도

 <\/P>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헌법재판소의 판정을 존중하면서도

 <\/P>지방분권과 공공기관 이전에 차질이 없을까

 <\/P>우려하며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(박명흠)

 <\/P>"행정수도 이전과 공공기관 이전은 별개.."

 <\/P>

 <\/P>오히려 행정수도 이전 비용을

 <\/P>부산으로 끌어와 본격적인 국제도시 건설에

 <\/P>좋은 기회라는 평가도 있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(김영주)

 <\/P> "막대한 예산을 부산유치.."

 <\/P>

 <\/P>하지만 지방분권국민운동본부 등 시민단체들은

 <\/P>헌재가 불문헌법의 법리를 자의적으로

 <\/P>확장했다며 위헌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(노승조)

 <\/P> "충격적이다.."

 <\/P>

 <\/P>S\/U)지역 전문가들은 이번 헌재의 결정에 대한

 <\/P>다양한 견해속에서도 이를 계기로 부산이

 <\/P>지방분권의 거점도시로 거듭나는데

 <\/P>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 news 민성빈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