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10\/21)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신정동 유한아파트 신축 등 4건에 대해 교통소통 대책이 미흡하다며 보완후 재상정 하라고 의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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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의위원회는 신정동 유한아파트에 대해선 공업탑 로터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것을, 진장동 유통단지 쇼핑몰 신축은 주차장의 차량동선과 충분한 주차공간 확보를 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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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북구 천곡동 아파트 신축의 경우 사업자가 도로개설과 테마공원 인근의 진 출입동선을 확보하라며 조건부 가결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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