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속철 역세권 개발과 관련해 정부가
<\/P>이미 개통한 역과는 달리 울산과 경주 등
<\/P>2천10년 개통예정인 역에 대해서는
<\/P>역세권 개발주체를 각 지자체로 넘기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울산시의
<\/P>기본계획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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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최근 울산발전연구원을 통해
<\/P>국토연구원과 각 대학 교수진 등 자문단을
<\/P>참여시켜 4억2천만원이 투입되는 울주군
<\/P>삼남면일대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한
<\/P>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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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내년 7월쯤 기본계획이 확정될
<\/P>예정이며 울산시는 이 과정에서 몇차례
<\/P>중간보고회와 시민공청회를 열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역세권 개발주체가 지자체로
<\/P>일원화될 경우 도시특성에 맞는 신도시개발에
<\/P>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이 과정에서
<\/P>개발방향에 대한 논란과 국고지원없이
<\/P>재정부담도 뒤따를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역세권개발과 관련해 미래지향적인
<\/P>문화,관광도시,인구유입을 극대화할 수 있는
<\/P>자족적 신도시,산업연구,업무,교육이 복합된
<\/P>경쟁력있는 도시를 기본 목표로 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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