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0\/20) 오후 폭발사고가 발생한 한국바스프 울산공장에 대한 노동부와 산업안전관리공단, 경찰의 합동조사가 오늘(10\/21) 오전부터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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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동부는 폭발사고 원인조사와 안전관리 소홀 여부, 그리고 사고가 나고도 관계당국에 바로 신고하지 않은 경위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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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 바스프는 어제 오후 4시쯤 가전제품에 사용하는 플라스틱의 원료인 ABS 수지 생산라인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44살 하모씨 등 하청업체 근로자 5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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