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이들이 지난 초여름에 직접 모내기를 한 논에서 추수까지 체험하는 행사를 가져 산교육이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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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옥산초등학교 학생 100여명은 오늘(10\/21) 오전, 농협의 주선으로 지난 6월 모내기를 했던 옥동에 있는 한 논에서, 낫으로 벼를 베고 재래식 탈곡기와 홀태를 이용해 직접 탈곡까지 해보면서 농업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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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어린이들은 추수를 하고 난 논에서 새끼꼬기와 줄넘기대회도 하면서 흥겨운 농촌체험을 했으며, 오는 26일에는 미곡처리장까지 방문해 도정과정도 견학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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