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적으로 테러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공항이 위치한 북구의 민방위대피시설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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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지난 20일 소방방재청의 고위 관계자와 국회예산담당 관계자가 북구 민방위대피시설등을 점검한 결과 화생방공격에 대비한 첨단 제독시설과 비상급수시설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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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민방위대피시설은 지난 2000년 12월, 10억원을 들여 구청 지하에 만들어졌으며 테러 발생시 충무상황실과 주민대피장소로 활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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