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유가에 어획량마저 줄어 어민들이 이중고에
<\/P>시달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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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면세유의 경우 지난 6월 한드럼당 75,000원이던 가격이 9월에는 8만6천원, 10월에는 8만7천800원으로 올라 6월에 비해 14.6% 상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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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비해 가을철 가장 많이 잡히던 오징어의
<\/P>경우 수온변화와 고래포획금지 등의 영향으로
<\/P>지난해 평균 1만5천-2만상자에서
<\/P>올해는 1만상자로 줄어 어민들이
<\/P>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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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어민들이 경제난에 시달리자 수협의
<\/P>어민 담보대출 비중과 대출 연체율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어서, 수협은 대출금 상환에 긴장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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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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