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공무원이 안정된 직업이란 인식이 확산되고, 여경들의 공채 합격률이 높아지면서 울산지역 경찰 가운데 부부나 형제 등 가족 경찰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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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, 천773명의 소속 경찰 가운데 부부나 부자, 형제, 자매 경찰관 등 가족 경찰은 모두 46쌍으로 지난해 41쌍에서 5쌍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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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, 부부 경찰은 26쌍으로 지난해 보다 52.9%나 늘어나 배우자를 안정된 직장인 경찰 내부에서 찾는 경향이 뚜렷해 졌다고 설명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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