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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산물벼수매 늘려라‘(R)

입력 2004-10-21 00:00:00 조회수 126

◀ANC▶

 <\/P>

 <\/P>농촌 인력난을 이유로

 <\/P>농가에선 해마다 산물벼 수매물량을

 <\/P>대폭 늘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

 <\/P>어찌된 일인지 물량은 매년 줄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국정 감사장에서도

 <\/P>의원들이 이 문제를 집중 성토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장원일 기자가 보도\/\/\/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

 <\/P>벼 수확이 한창인 창원시 대산면 들녘입니다

 <\/P>

 <\/P>황금빛 출렁이는 들판에 탈곡기인

 <\/P>콤바인이 오가면서 큰 자루엔 어느새

 <\/P>알곡으로 가득찹니다.

 <\/P>

 <\/P>이렇게 수확된 벼는 따로 말리거나

 <\/P>포대에 담지 않고도

 <\/P>미곡종합처리장에서 산물벼로 수매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(박영모\/창원시 대산면)

 <\/P>

 <\/P>산물수매의 편리성에도 불구하고

 <\/P>정부의 산물벼 수매물량은 지난 2천2년 196만석

 <\/P>지난해 188만석,그리고

 <\/P>올핸 160만석에 그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농촌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정부의

 <\/P>수매정책은 국감장에서도 도마위에 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(강기갑 의원\/민주노동당)

 <\/P>

 <\/P>농림부는 미곡처리장의 경쟁력을

 <\/P>높이고 쌀 수급안정을 위해

 <\/P>단행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해명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전화INT▶(이장이 사무관\/농림부)

 <\/P>

 <\/P>(S\/U)올해 벼농사가 평년작을 웃도는

 <\/P>풍작이라곤 하지만 농촌 인력난을

 <\/P>고려하지 않은 정부의 수매정책 때문에

 <\/P>농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.

 <\/P>MBC NEWS장원일\/\/\/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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