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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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촌 인력난을 이유로
<\/P>농가에선 해마다 산물벼 수매물량을
<\/P>대폭 늘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
<\/P>어찌된 일인지 물량은 매년 줄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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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정 감사장에서도
<\/P>의원들이 이 문제를 집중 성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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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원일 기자가 보도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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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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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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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벼 수확이 한창인 창원시 대산면 들녘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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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황금빛 출렁이는 들판에 탈곡기인
<\/P>콤바인이 오가면서 큰 자루엔 어느새
<\/P>알곡으로 가득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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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렇게 수확된 벼는 따로 말리거나
<\/P>포대에 담지 않고도
<\/P>미곡종합처리장에서 산물벼로 수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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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박영모\/창원시 대산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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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물수매의 편리성에도 불구하고
<\/P>정부의 산물벼 수매물량은 지난 2천2년 196만석
<\/P>지난해 188만석,그리고
<\/P>올핸 160만석에 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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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촌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정부의
<\/P>수매정책은 국감장에서도 도마위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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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강기갑 의원\/민주노동당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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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림부는 미곡처리장의 경쟁력을
<\/P>높이고 쌀 수급안정을 위해
<\/P>단행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해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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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전화INT▶(이장이 사무관\/농림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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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올해 벼농사가 평년작을 웃도는
<\/P>풍작이라곤 하지만 농촌 인력난을
<\/P>고려하지 않은 정부의 수매정책 때문에
<\/P>농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.
<\/P>MBC NEWS장원일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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