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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도 조만간 주상복합 시대가 열릴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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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무거동의 주상복합건물 신청이 조건부
<\/P>가결된데 이어 태화동에도 29층 규모의
<\/P>주상복합건물 건축이 조건부 승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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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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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조만간 중구 태화동 구 시외버스터미널 자리에 29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설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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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10\/20) 건축위원회를 열고
<\/P>태화동 주상복합 신축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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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차진입로 확장과 경관조명 재검토,완강기 등
<\/P>피난설비 설치,고압선로 지하매설 검토 등
<\/P>조건이 붙기는 했지만 사실상 건축 허가가
<\/P>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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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시는 스카이라인 훼손과 일조권
<\/P>침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에서 건축물 심의를
<\/P>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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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성봉경 도시미관과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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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옆에 17층에서
<\/P>25층 3개동 규모의 주상복합건물 조건부 가결에
<\/P>이은 두번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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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앞으로 2건의 주상복합 건축물이 더
<\/P>들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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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중구 우정동에 35층 규모 4개동의
<\/P>주상복합건물이 사업계획승인 신청을 했으며
<\/P>옛 코리아나 호텔 자리에도 41층 규모의
<\/P>주상복합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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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게되면 태화강을 따라 3개의 초대형
<\/P>건물이 새롭게 들어서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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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무조건 반길 일 만은 아닙니다.
<\/P>
<\/P>만약 이 업체들이 사업을 벌이다 중단할 경우
<\/P>또다른 흉물이 될 수 밖에 없고 일조권 침해나
<\/P>경관훼손 등 부작용도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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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만큼 건축물 자체에 대한 건축심의는 물론
<\/P>업체의 자본력이나 시공능력 등에 대해서도
<\/P>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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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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