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울산지역의 경제적 고통지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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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현재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을 합친 ‘고통지수‘는 광주가 9.8로 가장 높았으며, 다음으로 서울과 인천, 대전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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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부산, 대구와 함께 8.0에 그쳐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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