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앙중학교 교사들이 어려운 제자들을 위해
<\/P>4년째 `사도장학회‘를 운영해 오고 있어
<\/P>주변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중앙중학교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교사들이매달 월급에서 1만원씩을 모아 가정 사정이
<\/P>어려운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천900여만원의
<\/P>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.
<\/P>
<\/P>중앙중학교 교사들은 "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성공해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내놓는 날이
<\/P>빨리 왔으면 좋겠다"며 사도 장학회 운영이
<\/P>계속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
<\/P>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