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‘도카게‘의 간접 영향권에 든 울산지역에
<\/P>오늘(10\/20) 하루 강풍이 몰아치면서
<\/P>항공기가 무더기 결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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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0\/20) 오전 8시
<\/P>서울로 떠나는 아시아나 항공기가
<\/P>강한 바람에 뜨지 못하는 등
<\/P>저녁 8시를 제외한 모든 아시아나 항공기의
<\/P>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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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항공은 오늘(10\/20) 오전 7시
<\/P>서울행 첫편을 시작으로
<\/P>제주를 포함해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항공기가 모두 결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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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 발효된 강풍주의보는
<\/P>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된 가운데
<\/P>내일부터는(10\/21) 항공기의
<\/P>정상 운항이 이뤄질 것으로
<\/P>울산공항은 내다봤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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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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