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가 민주노총의 총 파업 지침에 따라 울산지역 사업장으로서는 처음으로
<\/P>오늘(10\/20) 오후 임시대의원 대회를 열어
<\/P>쟁의 발생을 결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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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(10\/20) 쟁의 발생
<\/P>결의에 이어 오는 27일과 28일 총파업 찬반
<\/P>투표를 실시하고,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한일 FTA협상 저지 일본 원정 투쟁에 나설
<\/P>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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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은 비정규직 관련법 개악과 한일 FTA 협상 중단을 요구하고,정부가 이를 받아들이지
<\/P>않을 경우 다음달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을
<\/P>세워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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