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10\/20) 오후 건축위원회를 열고
<\/P>드림주택건설이 신청한 중구 태화동 29층짜리
<\/P>주상복합건물 건축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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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구조상 문제점과 주차진입로 확장,
<\/P>경관조명 재검토,완강기 등 피난설비 설치,
<\/P>고압선로 지하 매설 검토 등의 조건을 달고
<\/P>사업계획을 승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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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건물은 중구 태화동 구 시외버스터미널
<\/P>부지에 지하3층,지상 29층 규모로 건립될
<\/P>예정이며 업무시설 21개,186세대가 입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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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울산지는 지난달 남구 무거동
<\/P>신복로터리 옆에 17층에서 25층 3개동 규모의
<\/P>주상복합건물에 대해 조건부 가결을 해 준바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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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와는 별도로 중구 우정동에 35층 규모
<\/P>4개동의 주상복합건물이 사업계획승인 신청을
<\/P>했으며 코리아나 호텔 자리에도 41층 규모의
<\/P>주상복합건물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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