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0\/20) 성인용품 판매점에서 전문의약품을 팔아온 업주 46살 정모씨에 대해 약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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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정씨는 지난 18일 남구 달동 모 성인용품 판매점에서 전문의약품은 비아그라와 국소마취제 등을 처방전 없이 일반인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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