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8일 동구 방어동 INP중공업에서 발생한 사고는 경찰의 현장감식 결과 가스누출로 인한 폭발사고로 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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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사고현장이 화재로 다 타버려 정확한
<\/P>가스누출 경위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가스공급호수가 노후된 것이 발견돼,배관연결 작업시
<\/P>새어나온 가스에 용접불티가 붙어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추가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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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폭발 사고로 전신화상을 입고 서울로
<\/P>이송된 40살 황모씨는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
<\/P>생명이 위독한 상태며 35살 이모씨도 중화상을 입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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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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