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교통부의 주택시장 동향조사에서 울산은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건설경기가 나은 것으로 나타나, 울산은 투기과열지구 해제지역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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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교부의 9월중 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있는 4개 광역시 가운데 울산의 신규아파트는 대부분 1,2순위에서 소화되는 반면 다른 지역은 경쟁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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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미분양 아파트 물량도 지난해 말에 비해 전국적으로 크게 늘어났지만 울산만 60%가 줄어들었으며, 국민주택기금의 연체율도 다른 지역은 늘어났지만 울산은 0%를 기록하는 등 주택경기가 비교적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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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관련 업계에서는 조만간 해제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 투기과열지구에서 울산은 제외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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