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국립대 설립안이 에너지 환경분야와 국제화 분야에 특성화된 종합대학으로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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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10\/19) 오후 3시 시청
<\/P>상황실에서 울산국립대학 설립 준비위원회를
<\/P>열어 울산발전연구원이 제시한 울산국립대
<\/P>설립 2개안을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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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립안에 따르면 제1안은 에너지·환경대학
<\/P>3개학부, 기술과학대학 4개학부,교육과학대학, 경영대학,인문사회과학대학 3개학부,
<\/P>문화예술대학 3개학부,의과대학 등 8개대학
<\/P>15개학부에 입학정원은 2천240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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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2안은 당초 제시된 안에서 예술학부
<\/P>3개전공을 포함해 에너지·환경대학 2개학부, 과학기술대학 4개학부,교육과학대학,경영대학, 의과대학 등 5개대학 10개 학부 입학정원
<\/P>천800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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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10\/19) 확정된 울산국립대학
<\/P>설립안을 빠른 시일 내에 교육인적자원부에
<\/P>제출하고 설립 협상에 본격 들어간다는
<\/P>방침입니다.@@@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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