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천1년부터 울산광역시가 떼인 돈은
<\/P>2천6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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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금보험공사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가 부실금융기관으로부터 돌려받지 못한 전체 돈은 지난 7월말 현재 2억6천만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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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울산시가 돌려받지 못한 돈은 전체의 10%에 해당하는 2천600만원이며, 이는 16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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