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울산시,부실금융 2천600만원 떼여

입력 2004-10-19 00:00:00 조회수 112

지난 2천1년부터 울산광역시가 떼인 돈은

 <\/P>2천6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예금보험공사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가 부실금융기관으로부터 돌려받지 못한 전체 돈은 지난 7월말 현재 2억6천만원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가운데 울산시가 돌려받지 못한 돈은 전체의 10%에 해당하는 2천600만원이며, 이는 16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은 것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