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부산, 경남지역에서 발생하는 우체국 배달사고는 연간 7-800건 가량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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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체신청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우체국의 각종 우편과 택배의 배달사고는 지난 2천1년 이후
<\/P>3년 동안 평균 778건이 발생했으며, 올들어서도 지난달까지 540건의 배달사고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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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지난 2천1년 이후 배달사고로 지급된 배상금만해도 2억8천만원이나 돼, 사고방지를 위한 업무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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