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내일(10\/20)부터
<\/P>오는 23일까지 단일 아이템으로는 처음으로
<\/P>중국 상해에 자동차부품 시장개척단을 파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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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지기업 등 8개 지역 자동차부품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과 함께 상해자동차부품 박람회에도 참가해 중국의 기술동향을 파악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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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국은 최근 자동차판매 대수가 세계 3위로 부상한 가운데 한국으로부터의 부품 수입도 크게 늘어나고 있어, 시장 전망이 밝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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