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인오락실에서 거래되는 문화상품권을 대량으로 위조해 현금으로 교환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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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(10\/19) 북구 호계동 28살 전모씨에 대해 유가증권 위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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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어제(10\/18) 오전 5시쯤 북구 호계동 모 성인오락실 문화상품권 교환소에서 자신이 집에서 컴퓨터로 컬러 복사한 문화상품권 297장을 업주 37살 김모씨에게 현금 148만원을 받고 교환한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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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전씨가 교환한 문화상품권에 숨은 물결 같은 무늬도 보이지 않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김씨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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