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19) 새벽 0시쯤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
<\/P>한국제지앞 도로에서 50살 박모씨가 몰던
<\/P>그렌져 승용차가 앞서가는 36살 김모씨의
<\/P>2톤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.
<\/P>
<\/P>이 사고로 그렌져 운전자 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부인 40살 노모씨와 두딸과 아들 등
<\/P>가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
<\/P>받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어두운 새벽길을 운전하던 박씨가
<\/P>후미등이 없는 트레일러에 실린 철구조물을
<\/P>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
<\/P>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.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