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가 허가가 보류된 신고리 원전에 대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
<\/P>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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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유승희 의원은 오늘(10\/18)고리원자력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"신고리 원전의 경우 과학기술부와 산업자원부 로부터 아직 건설허가를 받지 않았는데 현재
<\/P>2조1천276억원의 공사계약을 체결하고
<\/P>3천493억원을 이미 지급됐다"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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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정세균 의원은 "신고리 원전 부지가 위치한 양산단층의 경우 활성단층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"면서 사실확인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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