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18) 오전 10시 42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 INP중공업내 용접작업중이던 건조 선박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.
<\/P>
<\/P>이 사고로 하청업체직원 40살 황모씨가
<\/P>전신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며
<\/P>35살 이모씨는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밀폐된 선박에서 배관 연결작업을 하던중 새어나온 가스가 용접불티에 옮겨 붙어
<\/P>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
<\/P>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