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애인 교육여건 개선을 요구하는 울산장애인
<\/P>교육권연대와 장애아동 학부모의 울산시교육청 농성이 13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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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성 참가자들은 현재 교육청 전체 예산의
<\/P>1.04%인 장애인 특수교육 예산을 6%로 확대하고
<\/P>특수교육 대상자 급식비 지원 등을
<\/P>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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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가자들은 또 공립특수학교를 오는 2천6년
<\/P>3월까지 개교할 것 등을 주장하고 있지만
<\/P>울산시교육청이 마땅한 해결책을 제시하지
<\/P>못하고 있어 농성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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