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정수기
<\/P>가운데 상당수가 수질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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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동안 울산지역 188개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천604개의
<\/P>정수기에 대한 수질 검사 결과 33개 학교
<\/P>194개의 정수기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12%의
<\/P>불합격률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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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정수기 수질검사에서도 전체 정수기의
<\/P>27%가 불합격 판정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나
<\/P>일선 학교의 정수기 관리 강화가 요구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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